SBS CNBC 성공의정석 꾼

[SBS CNBC 기사 발췌 / 방송 2019.5.11]

포르투갈 전통의 맛을 살린 에그타르트를 만드는 꾼, 이지용 대표.

한 달 평균 10만 개나 팔린다는 바삭한 식감의 에그타르트.

겉은 바삭한 페이스트리 반죽에 촉촉한 크림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하는데요.

크림에는 천연재료인 레몬과 시나몬 스틱이 들어가서 평범한 당분이 가진 맛과는 확실한 차이를 낸다고 합니다.

펄펄 끓인 우유에 레몬과 시나몬 스틱으로 만든 당분, 달걀노른자를 잘 섞어주면 에그타르트의 속을 장식하는 크림이 완성된다고 하는데요.

페이스트리 겹으로 만든 나이테 모양의 페이스트리 셸은 바삭한 식감을 내는 포르투갈 전통 방식이라고 합니다.

페이스트리 셸 반죽은 결이 무너지지 않도록 원형 틀에 살살 펴내는 것이 셸 성형의 핵심.

완성된 셸에 달콤한 크림을 듬뿍 채워 넣고 오븐에 구워내면 꾼의 에그타르트가 완성됩니다.

결 하나하나가 망가지지 않고 위아래 모두 결이 살아 있어야 제대로 만들어진 페이스트리가 된다고 하는데요.

각도 하나까지 철저하게 디자인하여 만들어낸 꾼의 결과물이 지금의 특별한 타르트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연애 시절 아내가 소개한 에그타르트에 반해 아내와 함께 포르투갈 현지까지 가서 배워왔다는 꾼.

다른 매장과 함께 상생하며 매출을 극대화하는 숍인숍 전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포르투갈 전통의 타르트를 알리고 있지만, 앞으로는 전국으로,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이 꿈이라는 이지용 대표의 성공 비결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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